24내동생 21살이고 180넘는 거구에 덩치도 있는데 우리집 이사할때 엄마가여기가 애기방이에요 하고 가구올라오느데 존나 성인가구들만 올라와서 센터 사람들이 애기방 맞아요?해서 엄마가 네^^ 했는데 좀이따 동생 들어오고 자기방 보니까 센터 사람 본인이 애기?해서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theqoo7월 26일토론
26갑자기 남편이 "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. 앞으로도 나랑 계속 함께 있어줘. 사랑해" 같은 말 하길래 "바람이라도 피는거야? 빚? 알았다! 다음 달부터 백수구나!" 라고 했더니, 그 큰 덩치의 어디에서 짜냈는지 모를 가는 목소리로 "아기 고양이를 주워버렸어…" 라고 했다theqoo7월 15일토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