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[자유게시판] [입장문] 곽상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보며 참담한 심정으로 묻습니다. 노무현을 그리워하고 그분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 걷는 '노무현순례길'입니다. 최근 곽상언 의원님께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겨냥해 올리신 <마이 무따 아이가. 고마해라>라는 페이스북 글을 접하고, 저희는 깊은 우려와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. [7]ddanzi7월 6일토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