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8성심당에 엄마랑 같이 간 동네 할머니가 힘들어서 어디에 잠깐 기대있었더니 직원이 할머니한테 소리 질렀대. 직원들 너무 불친절하고 빵 산것도 그냥 쓰레기통에 처박고 싶대dmitory10월 11일토론